검찰·금감원이라며 앱 설치나 새 폰 개통을 요구하는 전화

사기·해킹 의심 · 확인일 2026-10-12 · 글자

원인 · 검찰·경찰·금융감독원은 전화로 앱 설치, 새 휴대폰 개통, 돈 이체, '자산 검수'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 이런 요구는 전부 사기입니다. 화면에 진짜 기관 번호가 떠도 조작된 것일 수 있습니다.

해결 순서

  1. 바로 전화 끊기. '사건 조회', '약식 조사', '보안 유지(엠바고)' 같은 말이 나오면 사기를 의심하세요
  2. 확인하고 싶으면 그 전화로 되묻지 말고, 끊은 뒤 112나 그 기관 대표번호로 직접 새로 걸기
  3. 이미 앱을 깔았다면: 휴대폰 비행기 모드›처음 보는 앱 삭제 (안 지워지면 서비스센터)
  4. 앱을 깐 그 폰으로 112나 은행에 걸면 사기범에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. 반드시 가족 폰이나 다른 전화로 거세요
  5. 다른 기기로 은행·카톡·네이버 비밀번호 변경, 돈을 보냈다면 즉시 112에 지급정지 요청

위에서부터 하나씩 해 보세요. 끝난 단계는 눌러서 표시해 둘 수 있습니다.

경찰 집계로 2025년 1분기 보이스피싱의 51%가 이런 기관 사칭이었고, 피해자의 53%가 50대 이상이었습니다.
해결되셨나요?

그래도 안 되면

컴퓨터나 휴대폰을 ‘종료’가 아니라 ‘다시 시작’한 뒤 위 순서를 처음부터 한 번 더 해 보세요. 그래도 같으면 서비스센터나 구입처에 “검찰·금감원이라며 앱 설치나 새 폰 개통을 요구하는 전화”라고 증상 이름을 말하고, 위에서 몇 번 단계까지 해 봤는지 알려주세요.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아 훨씬 빨리 끝납니다.

이렇게도 찾습니다: 원격 앱, 애니데스크, 팀뷰어, 원격 조종, 보이스피싱, 검찰 전화, 금감원 전화, 경찰 사칭, 사건 조회, 명의도용, 기관 사칭, 원격제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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